스스로 막귀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소리라는 것에 큰 관심이 없었고, 스피커라는 물건에 큰 투자 가치를 느끼지 못했었다. 물론 스피커에 관심을 갖던 시기도 있었는데, 5.1 채널 PC 사운드카드가 보편화 되면서 내 방 전체를 둘러 스피커를 설치한 적이 있었다. Descent 라는 우주 비행 게임을 매우 좋아했고, 이런 류의 게임은 5.1 채널 이상의 오디오 시스템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

10년 만에 웹캠을 구입한 것 같다. 늘상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니 굳이 살 필요가 없었는데, 요즘 흐름에 맞게 방송 환경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구매했다. 처음 구매할 때 고민을 조금 했다. 우선 이 STREAMCAM 정품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에 속하고, 로지텍 C922 나 C920 이 유투버들 사이에서도 가장 많이 추천하고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이었다. 결국 로지텍 STREAMCAM 을 선택한 […]

정기 점검을 위해 센터에 방문한 후 이리저리 둘러보다 보니 새로 출시된 제품을 보게 되었다. BMW 브랜드 제품을 참 좋아해서 센터에 갈 때면 늘 뭐 하나씩 사가지고 오는 편이다. 때마침 주차번호판을 하나 구매하려고 찾던 중이었는데 금속 재질의 고급스러운 주차번호판이 눈에 띄어 세 개나 구입했다. ( 차가 세 대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 ) 실제로 들어보니 생각보다 묵직해서 […]

아드님이 어느날 바이트초이카를 갖고 싶다고 해서 검색해 보니 내가 초등학생 시절 즐겨 가지고 놀았던 미니카를 소재로 만든 애니메이션이었다. 바이트초이카 자체를 사주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내 어린 시절 놀았던 오리지널 미니카를 아들과 공유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기에 진짜 미니카를 사주기로 하고 주말에 용산으로 향했다. 아이파크몰에 있는 어느 큰 프라모델 상점에서 진열되어 있는 수많은 미니카를 하나하나 […]

Macbook Pro를 구입한 후로 썬더볼드 3 Dock 을 찾아 헤매고 있다. 폭풍 검색하는 하는 와중에 CalDigit Korea에서 TS3Plus+ 를 예약 할인판매 하고 있다. 이 제품도 고주파음이 발생하는지 여부가 나의 최대 관심사이다. 그런데, 커뮤니티에서 이 제품에서 고주음이 발생한다는 글을 찾았다. 이 제품도 걸러야 하는 것일까. 가장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은 이 제품조차도 고주파음이 발생한다는 건 받아들어야 하는 현실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