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분께서 뜻밖의 선물을 주셨다. 정말 고맙습니다. 애플워치를 2014년 첫 출시 때부터 줄곧 사용하고 있다보니 다른 스마트워치를 사용해 보는건 처음이다. 이전 버전의 갤럭시 워치를 사용해보지 못해서 비교를 하긴 어렵지만, 애플 워치를 와는 조금 다른 경험을 얻고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착용감에 있어서 나는 오히려 애플 워치보다 더 편하다. 정확하게 말하면 애플워치는 손목에 밀착되지 […]

운동삼아 타기 위해 자전거를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때마침 중고장터에 올라온 Alton COREX SPOT+. 내가 생각하던 시세보다 약간 높아서 하루정도 고민을 하긴 했지만, 세월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자전거의 상태가 매우 좋았고 특히 보라색의 예쁜 디자인이 눈에 아른거려 구매를 결정했다. COREX SPOT+ 는 2012년에서 2013년쯤에 상당히 인기있었던 모델로 보급형 하이브리드로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평이다. 한달쯤 타고 있는데 타면 탈수록, 보면 볼 수록 […]

작년 겨울에 UltraNav 키보드와 함께 구입해서 사용하던 ThinkPad 블루투스 마우스가 꽤 마음에 들어서 새로운 모델을 구입했다. 개인적으로 Lenovo는 좋아하지 않지만, ThinkPad 는 좋아한다. 지금도 내 뒤에 최근까지 현역으로 사용하던 ThinkPad X220 이 놓여 있다. 물론 IBM ThinkPad 가 더 좋지만… ThinkPad Bluetooth Silent Mouse 를 처음 만지면 표면이 매우 부드러워서 기분이 좋다. 크기는 얇으면서도 풀사이즈여서 손으로 쥘 때 […]

거실 소파에 앉아 음악을 들을 방법을 마련하던 차에 내 눈에 띄었고, 반나절 정도의 고민 끝에 구입했다. 집안 곳곳에 아이들 책장이 놓여 있기 때문에 자리를 차지하는 오디오나 스피커를 놓기에는 여의치 않았는데, SRS-XB23 는 내가 바라던 거실 스피커로 좋은 선택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몇년 전부터 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SONY SRS-X11 에 대한 만족도가 좋아서 SONY 스피커를 다시 […]